김충세 전 한국쓰리콤 사장은 최근 한국알카텔의 신임사장으로 임명됐다. 김 신임사장은 영업전략과 판매, 마케팅 등 전반적인 운영을 맡게 된다. 김 사장은 지난 1968년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74년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유체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우전자·AT&T코리아·한국쓰리콤 사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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