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자화폐 및 전화서비스 전문업체인 데이콤사이버패스(대표 류창완 http://www.cyberpass.com)는 자사 전자화폐 보급 확대를 위해 온라인 대리점 유치프로그램을 마련,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전화기능에 특화시킨 자사 텔레패스카드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판매대리점을 유치한 뒤 판매수익금을 가맹점과 배분할 계획이다. 특히 데이콤사이버패스는 개인들도 온라인 대리점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개방, 대대적인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했다. 대리점 신청은 텔레패스 웹사이트(http://ww.telecardshop.com)를 통해 온라인 접수할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