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e북)서점 북토피아(대표 김해경)는 오는 14일 힐튼호텔에서 인터넷MBC(대표 김춘상)와 제휴를 맺고 하이퍼텍스트양식의 소설 「디지털 구보 2001」을 공동제작키로 했다. 이 소설은 독자가 등장인물과 시공을 자유롭게 선택, 읽을 수 있는 새로운 양식이다.
북토피아는 이를 계기로 MBC의 방송콘텐츠를 e북으로 만들어 서비스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