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ily and friends can e-mail the tomb and receive replies.
가족과 친구들은 이 무덤에 전자우편을 보내고 답신을 받을 수 있다.
모든 것이 디지털로 바뀌는 요즘 세상, 드디어 죽음까지 디지털화되는 해괴(?)한 일이 벌어졌다.
A Dutch artist has created a digital tomb that e-mails the dead person’s family and friends(네덜란드의 한 예술가가 죽은 사람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전자우편을 보내는 디지털 무덤을 만들었다).
The messages have to be programmed before the tomb’s inhabitant dies(메시지는 무덤의 거주자가 죽기 전에 컴퓨터 프로그램화되어야 한다). Family and friends can e-mail the tomb and receive replies(가족과 친구들은 이 무덤에 전자우편을 보내고 답신을 받을 수 있다).
Jeroen Everaert, the creator, said : 『The meaning of this is to provide more 「entertainment」 in Dutch graveyards.』(무덤의 창조자인 Jeroen Everaert는 『이것의 의미는 네덜란드의 묘지에 즐거움을 더 많이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The vandal-proof tomb costs around £11,000(훼손이 안되는 이 무덤의 가격은 약 1만1000파운드, 한화로 약 2000만원이다).
이찬승 (주)능률영어사 대표 질문-영어공부방 (http://www.nypub.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