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테크(대표 조현기 http://www.taeyang.com)가 대만 수탁생산(파운드리)업체인 UMC에 40만달러 상당의 오토스캐닝시스템(모델명 ASS-2000)을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ASS-2000은 반도체 생산라인의 분석실에서 웨이퍼 표면의 금속성 분순물을 자동으로 채집하는 장비로 삼성전자와 동부전자에 이어 이번에 대만에 공급된다.
태양테크는 대형 웨이퍼 작업시 수동 불순물 채집에 한계가 있어 오토스캐닝 장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국내외 시장을 공략, 이 장비로 25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5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6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7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8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9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10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