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인터넷 방송 경매시스템을 개발한 모주(대표 김상조 http://mojoo.com)는 전자화폐 발권업체인 이지모아닷컴(대표 이준식 http://www.ezmoa.com) 및 조이링크코리아(대표 허경진 http://www.joylink.co.kr)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실시간 경매 솔루션을 공급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이지모아닷컴은 모주의 인터넷 방송경매 시스템을 활용, 회원들에게 자체 사이트에서 구입한 전자화폐인 「e-fame」을 통해 실시간 인터넷 경매에 참여토록 할 계획이다.
모주는 또 휴대폰요금 감면 인터넷서비스를 하고 있는 조이링크코리아와도 다음달부터 실시간 인터넷 방송경매 서비스를 시작키로 했다. 이에 따라 조이링크 120만 회원들은 광고클릭, 가입, 구매, 사이트이용 등에 따른 콜포인트를 통해 제공받은 누적 콜포인트를 기존 조이링크 서비스는 물론 실시간 경매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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