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현장의 위험요소를 입체영상으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가상안전체험관」이 문을 열었다.
한국산업안전공단(이사장 조순문)은 7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구산동 공단본부에서 김상남 노동차관과 김유곤 한국노총 부위원장, 조남홍 경총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상안전체험관」 개관식을 가졌다.
모두 7억2000만원을 들여 완공된 가상안전체험관은 관람객이 직접 조이스틱을 이용, 입체영상을 통해 작업현장을 돌아보면서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조치를 취하고 경우에 따라 가상사고를 직접 당해 보도록 함으로써 안전교육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돼 있다. 문의 (032)5100-917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