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현장의 위험요소를 입체영상으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가상안전체험관」이 문을 열었다.
한국산업안전공단(이사장 조순문)은 7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구산동 공단본부에서 김상남 노동차관과 김유곤 한국노총 부위원장, 조남홍 경총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상안전체험관」 개관식을 가졌다.
모두 7억2000만원을 들여 완공된 가상안전체험관은 관람객이 직접 조이스틱을 이용, 입체영상을 통해 작업현장을 돌아보면서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조치를 취하고 경우에 따라 가상사고를 직접 당해 보도록 함으로써 안전교육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돼 있다. 문의 (032)5100-917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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