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대표 이수호)가 PC방 업체를 대상으로 컴퓨터 보상판매에 나선다.
이 회사 로직스컴퓨터 사업팀은 PC방 사업주가 큰 비용부담 없이 컴퓨터를 최상급 사양으로 개선(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PC방 보상판매 패키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PC방측은 신품가에서 구형 컴퓨터 보상가를 제외한 금액만 지불하면 최신기종의 PC를 구매할 수 있다. LG상사는 한솔상호신용금고와 함께 신용대출 서비스로 최고 3000만원까지 PC방측에 대출해준다.
보상판매용 모델은 PC방 환경에 최적화시키기 위해 퀀텀하드, 파워넷 등의 선별 부품이 내장되며 주문제작도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된다.
문의 (02)706-9711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