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멀티미디어 솔루션 업체인 ACS테크놀로지(대표 곽태영 http://www.acstech.co.kr)는 별도의 하드웨어 장비 없이 개인 PC상에서 증권시황 실시간 방송을 구현할 수 있는 인터넷 방송 솔루션 「INI클릭캐스터」 판매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도표·차트·음악 등 관련자료의 전송은 물론이고 증시분석가의 동영상 증권시황방송을 실시간으로 구현할 수 있으며 완벽하게 소프트웨어로만 구성돼 시스템 구축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최근 팍스넷의 「라이브팍스」 증권시황 생방송에 이 솔루션을 제공한 데 이어 교육·전자상거래·경매 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영업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곽태영 사장은 『현재 팍스넷에 공급된 솔루션이 좋은 호응을 얻어 유료 회원이 2000명 이상으로 늘어났다』며 『회원수를 기반으로 수익을 확대해 올해 7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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