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에는 총 45개 업체에서 응모했다.
심사방법은 심사위원별로 심사기준에 따라 항목별로 점수를 매긴 후 다시 산술평균 점수를 내 고득점 순서로 상위 10개 업체를 선정했다.
심사 항목은 △사업아이템의 독창성 및 참신성(30점) △사업성 및 시장성, 현재의 운영성과(30점) △내용의 충실성 및 감동성(25점) △인터넷 콘텐츠로써의 우수성 및 소자본 아이디어 창업 여부(15점)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엄격하게 진행됐다.
총 100점 만점에 각 부문별로 A, B, C, D, E 등 5개 평가등급으로 구분, 적용했다.
특히 이번 심사과정에서 심사위원들은 사업 아이템의 독창성과 참신성, 사업성 등을 세심히 파악했으며 온라인업체의 경우 인터넷 콘텐츠로써의 우수성 여부도 심사항목에 포함시켰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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