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업체 메디페이스(대표 김일출 http://www.mediface.com)는 일본 PACS시장에 본격 입성하기 위해 현지법인 H.I.C를 설립했다고 6일 밝혔다.
현지법인인 H.I.C의 대표이사는 유수업체 리코(RICOH)에서 PACS 사업본부장을 지냈던 아라이 요이치씨가 선임됐다.
메디페이스는 이번 일본 현지법인 설립이 일본 PACS시장에서 고객에게 안정적인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시장선점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또 올 한해 동안 최소 40만달러 어치의 PACS를 수출한다는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