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전문벤처기업인 시코드(대표 임신태 http://www.seecode.com)는 6일 블루투스 테스트 키트를 출시했다.
블루투스 테스트 키트란 각종 블루투스 관련 애플리케이션 개발시 필수장비로 알고리듬 분석이나 하드웨어 성능 테스트에 사용된다.
모듈과 안테나 및 미들웨어인 프로토콜 스택으로 구성돼 있으며 인터페이스로는 UART·USB·외부 컨트롤 인터페이스 세 가지를 지원한다. 가격은 기존 외국 제품의 30% 수준인 280만원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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