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O협회(회장 최석곤 http://www.esco.or.kr)는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지원대상 품목을 129개에서 133개로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대상 품목이 늘어난 것은 지원대상 품목에서 7개 품목이 제외된 반면 신규로 114개 품목이 신규로 포함된 데 따른 것이다.
신규 대상품목은 전기침적식 보온로, 염색기 부착용 초음파공급장치, 고효율사염색기, 복합형 압축공기 제습장치, PPR시스템, 넌실캔드모터펌프, 벽타입 태양집광 집열패널, 초전도열파이프, 응축기튜브 자동세척장치, 재실감지 형광등제어센서시스템, 조명절전장치 등이다. 또 제외 품목은 열교환기 용제 회수설비, 상부연소식킬른, 튜브냉간압연기, Wet-On-Wet, 솔벤트정련 등 중농도 정선스크린, 고압여과탈수장치 등이다.
한편 아큐뮤레이터, 압축공기제습장치 등 2개 품목은 지원비율이 100%에서 90%로 변경된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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