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텔(대표 강세호 http://www.unitel.co.kr)은 2일 회사 창립 1주년을 맞아 「품질」을 올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품질경영」을 통한 최고의 서비스를 창출키로 결의했다.
이를 위해 유니텔은 품질경영의 실천방안으로 △전사적 「서비스 수준체계(SLA:Service Level Agreement)」 정립 △네트워크 및 시스템 장애의 최소화를 위해 상황별 장애관리체계 및 24시간 비상대기체계 구축 △고객 문의에 1시간 내 응대, 24시간 내 해결을 제시하는 제도를 시행키로 했으며 「원콜 서비스(One-Call Service)」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의 불편함을 해결해주기로 했다.
유니텔은 또 고객에게 한 걸음 다가간다는 의미로 올 창립일을 유니텔 「마케팅 데이」로 정하고 임직원이 해당고객을 직접 방문해 고객의 의견이나 불편사항을 청취하기로 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