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장비 전문업체인 케이씨텍(대표 고석태 http://www.kctech.co.kr)은 올들어 2개월간의 누적 수출계약이 540만달러에 이르러 올해 수출목표인 2200만달러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1일 밝혔다.
케이씨텍은 대만·중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장에서 이 회사 가스공급시스템의 품질을 인정받은 결과 올해 해외수출이 예상 외로 늘어났다면서 고부가가치 장비인 세정장비(wet cleaning system)를 본격 양산 공급할 계획이다.
케이씨텍은 올해 880억원의 매출과 100억원의 당기순이익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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