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세기통신 김대기 사장(왼쪽)과 YTN 백인호 사장이 무선인터넷 멀티미디어 콘텐츠 공급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 http://www.shinsegi.com)이 27일 연합뉴스(대표 백인호 http://www.ytn.co.kr)와 무선인터넷 멀티미디어 콘텐츠 공급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 자사 내달부터 뉴스 속보 서비스에 나선다.
신세기통신은 3월 12일부터 YTN으로부터 뉴스를 받아 음성전화(017-1524-24)를 통해, 5월부터는 자사 무선 인터넷서비스(http://www.itouch017.com)를 통해 실시간 서비스할 예정이다.
양사는 동영상 플레이어가 장착된 cdma2000 1x 휴대폰 출시시기에 맞춰 YTN의 뉴스관련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동영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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