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솔루션 전문업체인 아이커머스코리아(대표 유완선 http://www.ewrap.com)는 자체개발한 B2C·B2B 솔루션 「이랩(eWrap)」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차세대 표준기술인 XML과 자바를 수용해 컴포넌트(CBD:Component Based Development)기반으로 개발한 이랩은 비즈니스 컴포넌트 추가로 B2C모델에서 B2B모델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한 기업 내 포털기능을 지원하는 차세대형 플랫폼을 보유하는 등 종래의 모델을 한층 강화했다.
<남종영기자 fand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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