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IT)업계 고위경영자들의 모임인 전자정보기술인클럽(http://www.enlclub.pr.kr)은 최근 제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희종 현 회장(전 LG그룹 고문)을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또한 신임이사로 최태현 태산엔지니어링 사장, 송태욱 한영전자 사장, 김건중 한국정보통신 부사장, 백만기 김&장법률사무소 변리사, 여인갑 시스코프 사장, 전정측 우진전자통신 사장, 김영준 LG창업투자 사장, 남상덕 아남인스트루먼트 사장, 홍미희 사이버디스티 사장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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