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IT)업계 고위경영자들의 모임인 전자정보기술인클럽(http://www.enlclub.pr.kr)은 최근 제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희종 현 회장(전 LG그룹 고문)을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또한 신임이사로 최태현 태산엔지니어링 사장, 송태욱 한영전자 사장, 김건중 한국정보통신 부사장, 백만기 김&장법률사무소 변리사, 여인갑 시스코프 사장, 전정측 우진전자통신 사장, 김영준 LG창업투자 사장, 남상덕 아남인스트루먼트 사장, 홍미희 사이버디스티 사장을 선임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