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한문희)는 27일오전 서울 대치동 협회 세미나실에서 제2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 안건을 처리한다고 26일 밝혔다. 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앞으로 유망 바이오벤처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 지원, 바이오벤처 커뮤니티 활성화 등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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