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키친플라워(대표 서달용 http://www.kitchenflower.co.kr)가 전기압력밥솥 시장에 진출했다.
이 회사는 그동안 기계식 전기보온밥솥을 제조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2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전기압력밥솥(모델명 KF-P101)을 상품화해 「킹(King)」 브랜드로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의 전기압력밥솥은 전통 가마솥 모양의 둥근 내솥을 채택해 음식이 짧은 시간 안에 고루 익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 현미밥·잡곡밥 등을 간편하게 할 수 있고 찜·죽과 같은 다양한 요리도 가능하며 5중 안전장치를 채택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15년 동안 가스식 압력밥솥을 개발해온 노하우와 기계식 전기밥솥을 통해 쌓은 시장경함을 살려 전기압력밥솥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며 『1개 모델로 시장 테스트를 충분히 거친 후 점차 운영모델을 다양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02)719-7941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