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구동부가 튀어나온 선풍기와 달리 후면부가 평평한 새로운 선풍기가 나왔다.
중소업체 스타리온(대표 신태형 http://www.starion.co.kr)은 기존 모터의 크기를 50% 이상 줄여 후면 디자인을 심플하게 설계한 전자식과 기계식 선풍기 2종을 개발,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모터 코어의 재질을 일반철이 아닌 실리콘철로 대체해 내부 온도를 20도 정도 낮출 수 있어 장시간 사용하더라도 열풍현상이 발행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또 모터의 분당 회전수를 1300rpm으로 향상시켜 바람의 양이 풍부함은 물론 공기 흐름이 유연해 소음이 적다. 문의 (051)523-1225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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