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인 이소프넷(대표 민홍기 http://www.esofnet.com)은 최근 미국 번지사에서 개발한 액션어드벤처 게임인 「오니」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게임은 99년 E3쇼에서 최고의 액션어드벤처 게임으로 선정된 기대작으로 지난 1월 미국에 발매,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특히 격투게임의 대명사인 「철권」과 같은 화려한 액션과 애니메이션을 능가하는 화면효과가 뛰어나다.
이소프넷은 이를 기념해 정품을 구입하는 고객 2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오니 캐릭터 티셔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