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인 이소프넷(대표 민홍기 http://www.esofnet.com)은 최근 미국 번지사에서 개발한 액션어드벤처 게임인 「오니」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게임은 99년 E3쇼에서 최고의 액션어드벤처 게임으로 선정된 기대작으로 지난 1월 미국에 발매,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특히 격투게임의 대명사인 「철권」과 같은 화려한 액션과 애니메이션을 능가하는 화면효과가 뛰어나다.
이소프넷은 이를 기념해 정품을 구입하는 고객 2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오니 캐릭터 티셔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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