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메모테크놀러지(대표 왕해주 http://www.memotech.co.kr)는 기존 단문메시지전송서비스(SMS)와 달리 이동통신사와 유선을 거치지 않고 무선 전송모듈을 이용한 다중메시지시스템인 「콤텔·사진」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무선 전송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 위치 제약이 없으며 기존 SMS보다 크기와 무게를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메모테크놀러지측은 『당장 콤텔을 무선감지, 무선제어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 IMT2000에 채택할 수 있도록 동영상, 로밍기능을 비롯해 유선 게이트웨이를 무선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콤텔과 관련한 7개 특허출원 및 프로그램 등록을 마치고 다음달부터 미국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