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메모테크놀러지(대표 왕해주 http://www.memotech.co.kr)는 기존 단문메시지전송서비스(SMS)와 달리 이동통신사와 유선을 거치지 않고 무선 전송모듈을 이용한 다중메시지시스템인 「콤텔·사진」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무선 전송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 위치 제약이 없으며 기존 SMS보다 크기와 무게를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메모테크놀러지측은 『당장 콤텔을 무선감지, 무선제어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 IMT2000에 채택할 수 있도록 동영상, 로밍기능을 비롯해 유선 게이트웨이를 무선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콤텔과 관련한 7개 특허출원 및 프로그램 등록을 마치고 다음달부터 미국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6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7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8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9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10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