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보안솔루션 업체인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최근 한국정보보호센터(원장 조휘갑 http://www.kisa.or.kr)와 침입탐지시스템(IDS) K4등급 인증을 위한 평가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윈스테크넷은 지난해 4월 리눅스 기반 IDS인 「스나이퍼」를 개발, 정보통신부, 국방부 등 40여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등에 공급해 왔으며 최근 K4등급 인증을 위해 솔라리스 기반의 스나이퍼를 개발하는 등 지난해 8월부터 평가계약을 위한 자문을 받아 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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