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T2000과 같은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에 대비한 국내 반도체 관련업체 및 연구기관들의 개발 노력이 결실을 보이고 있다.
통신용 반도체 개발업체인 FCI(대표 윤광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유회준 교수팀은 최근 잇따라 IMT2000용 영상처리 통합 칩과 단일칩고주파집적회로(MMIC)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이들 제품은 선진 반도체업체들도 미처 손대지 못한 분야로 기술적으로 세계 수준에 접근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