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용경)과 한국통신엠닷컴(대표 정의진)은 최근 한국증권전산(대표 김경중 http://www.koscom.co.kr)과 「무선인증 서비스」에 관한 업무 제휴를 체결, 무선결제 서비스를 강화한다.
한국증권전산이 제공할 무선인증 서비스는 증권과 금융 분야에 특화된 것으로 프리텔·엠닷컴 무선인터넷 매직ⓝ(http://www.magicn.com)을 통해 제공되는 각종 증권·은행·카드·보험 서비스를 정보누출이나 위변조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 무선 보안인증 「국가공인인증서」를 발행하는 기관은 한국증권전산을 비롯해 한국정보인증, 금융결제원 3곳이다. 프리텔·엠닷컴은 이미 업무 제휴를 체결한 한국정보인증과 한국증권전산 외에도 금융결제원과 제휴를 맺어 광범위한 무선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인증기능을 탑재한 단말기가 출시되는 올 4월 1일부터 실시된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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