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용경)과 한국통신엠닷컴(대표 정의진)은 최근 한국증권전산(대표 김경중 http://www.koscom.co.kr)과 「무선인증 서비스」에 관한 업무 제휴를 체결, 무선결제 서비스를 강화한다.
한국증권전산이 제공할 무선인증 서비스는 증권과 금융 분야에 특화된 것으로 프리텔·엠닷컴 무선인터넷 매직ⓝ(http://www.magicn.com)을 통해 제공되는 각종 증권·은행·카드·보험 서비스를 정보누출이나 위변조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 무선 보안인증 「국가공인인증서」를 발행하는 기관은 한국증권전산을 비롯해 한국정보인증, 금융결제원 3곳이다. 프리텔·엠닷컴은 이미 업무 제휴를 체결한 한국정보인증과 한국증권전산 외에도 금융결제원과 제휴를 맺어 광범위한 무선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인증기능을 탑재한 단말기가 출시되는 올 4월 1일부터 실시된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