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닉(대표 차정만)이 지난 22일부터 키워드 방식의 음성 도메인 등록서비스를 시작했다. 키워드 방식 음성 도메인이란 닷컴(.com) 등 확장자 구분 없이 핵심이 되는 주요 단어 하나를 말하면 해당 페이지로 직접 이동하는 서비스다.
이 회사 차정만 사장은 『도메인 시장이 사업자 위주의 계층 방식에서 이용자 위주의 키워드 방식으로 재편되고 있다』며 『키워드 방식의 도메인은 확장자를 암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 때문에 사업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이번 서비스를 위해 보이스닉은 도메인1004·7DC·한글도메인·코비스네트워크·아사달인터넷·한글로닷컴·e114 등 7개 회사와 등록 대행을 위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보이스닉은 지난해 11월부터 음성 도메인서비스를 실시한 업체로 이와 관련해 8개의 세계 특허를 갖고 있다. 문의 (02) 525-2152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