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수인터넷(대표 김상동 http://www.arisoo.net)이 인도의 무역상사인 「아칸샤」사에 45만달러 상당의 인터넷 영상 솔루션을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 김상동 사장은 『영상 콜센터 프로그램은 개발도 끝마치기 전에 미국·스페인에서 공급 제의가 들어올 정도로 경쟁력 있는 제품』이라며 『이번 인도 계약을 계기로 동남아 시장을 비롯한 세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아리수인터넷이 선보인 인터넷 영상 콜센터인 넷콜(http://www.netcall.co.kr)은 인터넷으로 예약된 영역을 클릭하면 대기 중인 상담원 PC에 연결돼 청소년·여성·의료·금융·쇼핑몰 등 각종 온라인 고객상담센터에 적용할 수 있다. 아리수는 이 제품을 국내 업체를 대상으로는 월 사용료 방식으로 온라인임대서비스(ASP)로도 제공하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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