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전자가 독신 직장인과 자취생들을 겨냥해 출시한 90L급 소형 냉장고 「뉴젠(NEWZEN)」
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젊은 독신자층을 겨냥해 파스텔톤의 컬러와 깜찍한 디자인을 도입한 90L급 소형 냉장고 「뉴젠(NEWZEN)」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간냉식을 채용, 시간이 지날수록 냉장고 내부에 성에가 생겨 냉각 성능이 떨어지는 기존 직냉식 소형 냉장고의 단점을 해결한 게 특징이다.
LG전자는 자취생과 독신 직장인의 증가로 140L급 이하 소형 냉장고 수요가 해마다 10% 이상 증가함에 따라 뉴젠 출시를 계기로 본격적인 판촉활동을 전개해 시장점유율을 50%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편 LG전자의 인터넷 쇼핑몰 LG나라(http://www.lgnara.com)에서는 3월 15일까지 「뉴젠」 이름 알아맞히기 행사를 실시해 LG나라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캐시를 지급할 예정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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