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의 분실이나 도난 사실을 휴대폰으로 실시간 체크해 카드의 부정사용을 막을 수 있는 서비스가 실시된다.
비씨카드(대표 이호군 http://www.bccard.co.kr)는 전자지불 및 무선솔루션 전문기업인 씨포켓닷컴(대표 김광흠 http://www.cpocket.com)과 제휴, 23일부터 휴대폰을 이용한 신용카드 거래승인내역 통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회원이 카드를 사용한 직후 회원의 휴대폰으로 회원성명, 가맹점명, 승인금액, 승인일시 등을 통지해주는 서비스로 만일 본인이 사용하지 않은 거래내역이 전송된 경우 통화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비씨카드 분실신고센터((02)520-4515)로 연결돼 부정사용에 따른 고객의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서비스다. 서비스 요금은 매월 900원이며 비씨카드 결제일에 다른 카드 이용금액과 함께 자동청구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