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설 아시아계전 사장(49)이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전기조합은 21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제39차 정기총회를 갖고 이병설 사장을 제19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에 따라 신임 이 이사장은 앞으로 3년간 전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신임 이 이사장은 『단체수의계약을 기반으로 조합의 이익을 확대하고 배정의 투명성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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