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관훈클럽 총무는 23일 낮 12시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역대 총무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총무를 역임했던 37명의 인사가 모여 관훈클럽의 1년간 주요업무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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