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tel.com)은 인터넷 및 보안 솔루션 전문업체인 에프아이티아시아(대표 김형모 http://www.fit-asia.co.kr)와 21일 전략적 제휴를 맺고 P2P사업에 참여한다.
하나로통신은 이번 제휴를 통해 150만 가입자를 대상으로 이르면 내달부터 P2P 홈 모니터링, P2P ASP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며 과금과 마케팅·영업부문을 담당한다. 또 에프아이티아시아는 하나로통신에 P2P솔루션을 공급한다.
하나로통신은 에프아이티아시아의 P2P 통합솔루션을 탑재해 월 4000원에 차별화된 웹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앞으로 고객확보 측면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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