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업체인 감마니아코리아(대표 조성용)는 「조선의 반격」이라는 부제를 단 PC게임 「임진록2+」를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인 4월 28일을 기해 출시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임진록2+」는 임진록2의 줄거리에 조선이 일본을 침공한다는 내용을 삽입해 임진왜란을 가상으로 다시 쓴 게임이다. 특히 당시대 영웅인 충무공 이순신과 홍의장군 곽재우를 부각시켜 역사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감마니아코리아는 제품 출시에 앞서 20일 「임진록2+」의 새 로고를 확정해 공개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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