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랜스(대표 한태윤 http://www.dacometrans.com)가 전자상거래(EC) 전용 물류관리 솔루션(로지스웨어)을 개발하고 인터넷쇼핑몰 및 온라인유통사업자 등을 타깃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로지스웨어는 물류센터의 입고관리, 출고관리, 재고관리, 반품관리, 배송관리, 운송장 출력 및 보고서 기능 등을 클라이언트서버환경에서 구현한 물류관리용 패키지로 물류센터와 인터넷쇼핑몰이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경우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인터넷쇼핑몰이 로지스웨어를 도입하면 물류센터 관리자는 물류센터내의 입출고·재고·반품 관리를 자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쇼핑몰 관리자는 웹상에서 물류센터 업무현황을 실시간 검색하고 주문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이트랜스는 로지스웨어 출시 기념으로 오는 4월 15일까지 이트랜스 택배를 사용하는 인터넷쇼핑몰에 한해 신도림동 물류센터를 무상 임대해 주고 로지스웨어를 통한 3자 물류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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