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하이텔(대표 최문기 http://www.hitel.net)은 삼성카드(대표 이경우)와 「하이텔 멤버십카드」 공급 제휴를 20일 체결했다.
「하이텔 멤버십카드」는 삼성카드 신규·추가 발급회원에 상관없이 첫해 연회비를 면제해주며 하이텔 회원이 하이텔 이용요금을 멤버십카드로 결제하면 영구적으로 연회비를 면제받을 수 있다.
「하이텔 멤버십카드」 이용자는 전국 14개 극장과 서울 두산베어즈, 인천 SK와이번즈의 야구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 축구는 수원 삼성, 부천 SK, 성남 일화, 전남 드래곤즈,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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