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장기형 http://www.dwe.co.kr)는 TV 생산성 향상을 위해 부품 종류별로 분리돼 있던 부품 자동삽입기를 하나의 라인으로 연결해 인쇄회로기판(PCB) 생산라인을 온라인화하고 이를 TV조립라인과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정류화하는 등 생산라인 자동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우전자는 이를 통해 그동안 각각의 자동삽입기에 투입하기 위해 대기해야했던 PCB 매거진을 절반 이하로 줄여 부품 재고를 대폭 축소하는 동시에 재고 관리효과도 크게 높일 수 있게 됐다.
또 부품 투입에서부터 완제품을 생산하는데 걸리는 리드타임도 기존 10일에서 3일로 줄여 TV 생산성을 기존의 3배 정도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