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사진서비스업체인 온포토(대표 김사훈 http://www.onfoto.co.kr)가 지하철물류독점권을 소유한 행복한아침(대표 김덕우 http://www.morning365.co.kr)과 제휴를 체결, 지하철역에 설치된 해피샵을 통해 사진배송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제휴로 온포토는 최고 8일까지 걸리던 배송시간을 줄여 5시간안에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온포토의 고객은 온라인사진을 주문한 뒤 서울의 주요 지하철역 31곳에 설치된 해피샵에서 받아볼 수 있다.
<남종영기자 fand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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