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서버 전문업체인 두리네트워크(대표 김형성 http://www.duli.net)는 중소기업용 인트라넷 환경에 적합한 온라인서비스임대업(ASP)인 「굿모닝패키지100」을 출시하고 저가의 상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굿모닝패키지100은 웹메일·웹폴더·커뮤니티·개인일정관리·홈페이지공간제공 등 다양한 인트라넷 기능을 단일 패키지로 통합,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독자적인 인트라넷 시스템 구축이 힘든 중소기업들이 저렴한 비용에 웹 브라우저상에서 다양한 일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굿모닝패키지100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사용기업들은 인터넷 전용선 이용료 수준에서 인트라넷 활용이 가능하다. 사용자수 30인 미만의 기업은 월 8만원 수준이다.
두리네트워크는 굿모닝패키지100에 이어 이달말 기업정보포털시스템(EIP)인 「굿모닝패키지101」을 출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용 서비스로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459-7400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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