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세계적으로 인터넷방송국의 설립이 홍수를 이루면서 관련장비를 생산하는 업체들도 덩달아 호황을 누리고 있다. 특히 디지털 음악 및 영상장비를 공급하는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에 있는 「i빔 브로드캐스팅」이나 매사추세츠주 캠브리지에 있는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 등은 최근 쇄도하는 주문을 모두 소화하지 못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사진은 i빔의 고객관리요원인 암릿 라오씨가 「나의 VH1 뮤직 어워드」라는 인터넷방송프로그램을 지켜보면서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7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폭동 진압하는 로봇?…방패·진압봉까지 들었다
-
10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