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세계적으로 인터넷방송국의 설립이 홍수를 이루면서 관련장비를 생산하는 업체들도 덩달아 호황을 누리고 있다. 특히 디지털 음악 및 영상장비를 공급하는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에 있는 「i빔 브로드캐스팅」이나 매사추세츠주 캠브리지에 있는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 등은 최근 쇄도하는 주문을 모두 소화하지 못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사진은 i빔의 고객관리요원인 암릿 라오씨가 「나의 VH1 뮤직 어워드」라는 인터넷방송프로그램을 지켜보면서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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