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알선 사이트인 알리바바코리아(대표 손주원 http://kr.alibaba.com)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과 함께 국내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한 인터넷 해외 마케팅서비스를 공동추진키로 하고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알리바바코리아는 알리바바 글로벌사이트(http://www.alibaba.com)에 「코리아클럽」 코너를 신설, 중진공이 운영하는 「인터넷 중소기업관(http://www.sme.or.kr)」에 등재된 1만7000여개 업체의 해외 홍보 및 마케팅을 인터넷상에서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내달 1일 정식 개설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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