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웰오토메이션 코리아(대표 토머스 오라일리)가 국내시장에서 B2B사업을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록웰오토메이션 코리아는 B2B를 통해 국내 고객들이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할 수 있어 비용절감뿐 아니라 솔루션을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재고현황과 선적 및 납품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각종 기술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된다.
록웰코리아의 이재영 이사는 『인터넷과 ERP시스템의 접목으로 수작업이나 전화, 팩스, e메일에서 탈피해 자동화된 발주처리와 실시간 재고·납품현황 파악이 가능하다』면서 『고객들이 맞춤화된 절차에 따라 해당 정보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므로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록웰코리아는 상반기중 B2B서비스의 범위를 유통업체뿐 아니라 일반 고객에게 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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