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웰오토메이션 코리아(대표 토머스 오라일리)가 국내시장에서 B2B사업을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록웰오토메이션 코리아는 B2B를 통해 국내 고객들이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할 수 있어 비용절감뿐 아니라 솔루션을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재고현황과 선적 및 납품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각종 기술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된다.
록웰코리아의 이재영 이사는 『인터넷과 ERP시스템의 접목으로 수작업이나 전화, 팩스, e메일에서 탈피해 자동화된 발주처리와 실시간 재고·납품현황 파악이 가능하다』면서 『고객들이 맞춤화된 절차에 따라 해당 정보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므로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록웰코리아는 상반기중 B2B서비스의 범위를 유통업체뿐 아니라 일반 고객에게 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