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디바이스는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 가입자장비(CPE)용 신제품인 「이글(Eagle)칩」을 출시했다고 아날로그디바이스코리아(대표 전고영)가 18일 밝혔다.
이글칩은 두개 칩 솔루션으로 DMT(Discrete Multi Tone) 방식의 데이터 펌프와 업계 표준 인터페이스 버스를 하나로 통합하고 디지털수신필터, 아날로그프런트엔드(AFE), 라인드라이버(LD)를 다른 하나로 통합한 것이다.
이 칩은 비동기전송모드(ATM) 유토피아(UTOPIA), PCI(Peripheral Component Interconnect), 범용직렬버스(USB) 등 3가지의 표준 인터페이스에서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CPE 설계에 필요한 부품수를 최대 55%까지 줄여 30% 가량의 비용 절감 효과를 달성한 것이 장점이다.
아날로그디바이스코리아는 2·4분기에 이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