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39쇼핑(대표 조영철 http://www.cj39.com)은 추위에 고통받고 있는 북한 동포를 돕기 위해 북한 동포에게 사랑의 내복을 전달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CJ39쇼핑은 19일 하루 동안 고객의 주문 1건당 1000원을 자체 부담으로 적립해 현재 북한 내복지원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에 오는 3월 초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CJ39쇼핑은 약 2000만원의 적립금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약 7000벌의 내복을 지원할 수 있는 금액이라고 밝혔다.
CJ39쇼핑은 지난해 6월 1차 대북지원사업으로 「사랑의 밀가루 보내기」 행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해 7월에는 「결핵의약품 보내기」 행사, 지난해 9월에는 「젖염소 보내기」행사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북한 동포 돕기 행사를 벌이고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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