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스터가 유료화될 때를 기다렸다.』
인터넷 솔루션 전문업체인 피어클럽닷컴(대표 김건우 http://www.peerclub.com)이 지불시스템을 갖춘 P2P방식의 지식정보거래 솔루션 「솔로몬」을 개발, 서비스를 개시했다.
솔로몬은 냅스터나 소리바다와 달리 MP3 파일뿐만 아니라 모든 형태의 파일을 공유할 수 있으며 정보 제공자가 유무료 여부 및 가격을 직접 책정하여 내놓을 수 있다. 유료로 제공된 정보는 온라인 입금, 신용카드 및 휴대폰 결제가 가능한 지불 시스템을 이용해 가격을 지불하면 된다.
이 회사 김건우 사장은 『P2P를 이용한 정보교환이 유료화되는 추세에서 개인의 디지털 콘텐츠 판매는 물론 메신저, 파일공유 등의 통합 P2P웨어가 될 것』이라고 솔로몬의 전망을 밝혔다.
<남종영기자 fand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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