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e북)솔루션 및 단말기 개발업체인 한국전자북(대표 최영찬)은 XML(eXtensible Markup Language) 기반의 e북 저작솔루션인 「X빌더」를 출판사·기업·공공기관 등 e북 서비스를 준비중인 업체를 대상으로 무료 공급에 나섰다.
이번에 제공되는 e북 저작솔루션은 컨버터 기능은 물론, 에디터, 뷰어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전자북은 자사 솔루션을 이용해 사업에 나서는 e북 업체에 대해서는 일정 판매 로열티만을 받을 계획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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