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서비스임대(ASP) 전문업체인 와우프리커뮤니케이션(대표 최용관 http://www.mainAsp.com)은 최근 바이러스 백신 전문업체인 미국 시만텍과 기술사용 계약을 맺고 이 회사 백신프로그램을 ASP 형태로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와우프리는 종전 노턴앤티바이러스·노턴유틸리티·SQL빌더·인텔리캐드 등과 함께 시만텍의 바이러스백신 제품을 ASP로 통합 제공하게 됐다. 와우프리의 ASP서비스는 소프트웨어(SW) 사용량에 따라 요금을 책정하는 종량제 방식으로 중소기업용 SW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제공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