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종환 http://www.daou.co.kr)은 국가 공인인증기관인 한국정보인증(대표 이정욱)과 인터넷 전자상거래 내용증명과 전자영수증서비스 공동사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다우기술은 내용증명 및 전자영수증서비스와 관련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한국정보인증은 공인인증서 기반의 전자서명기술을 접목해 전자영수증센터를 구축,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두 회사는 현재 시스템 개발을 끝내고 필드테스트 중인데 이것이 끝나는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이미 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응용 프로그램과 연동이 쉽도록 연동모듈이 함께 제공된다.
또 판매기업에서 전자영수증을 관리하고 처리할 수 있어서 영수증 관리에 대한 비용도 대폭 절감시켜준다.
다우기술 김종환 사장은 『우선 공공기관과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공동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며 『이번 제휴로 인터넷 전자상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신뢰도를 높임으로써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촉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