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14일부터 시중 실세금리보다 0.5%포인트 이상 높은 금리로 지역개발채권과 지방도시채권을 100억원 한정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채권은 잔존기간 2개월에서 3년까지의 채권으로 매매수익률은 만기에 따라 6.8%에서 7.3%까지 차이가 난다.
대우증권 관계자는 고금리 시점에 우량채권을 확보, 시중금리보다 높은 금리의 채권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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