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14일부터 시중 실세금리보다 0.5%포인트 이상 높은 금리로 지역개발채권과 지방도시채권을 100억원 한정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채권은 잔존기간 2개월에서 3년까지의 채권으로 매매수익률은 만기에 따라 6.8%에서 7.3%까지 차이가 난다.
대우증권 관계자는 고금리 시점에 우량채권을 확보, 시중금리보다 높은 금리의 채권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