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15일 서울 강남역 소재 KTB네트워크 빌딩 11층 대강당에서 「한국 음성정보기술산업협회(가칭)」의 창립총회를 연다고 14일 발표했다.
이 협회는 △회원사간 원활한 정보교류 △기술협력 △판로 공동개척 △음성정보기술제품에 대한 시각장애인의 사용의무화 법제화 등의 추진을 위한 대 정부 건의 및 회원사간 협력을 통한 음성인식기술 발전에 나선다.
한국음성정보기술산업협회는 지난 1월 29일 발기인 모임에서 백종관 보이스웨어 사장을 회장으로 추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환익 산업자원부 차관보와 곽치영 민주당 의원(한국장애인정보격차협의회장), 성굉모 한국음향학회장을 비롯해 70여 업체와 학계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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